MLB닷컴이 오타니 쇼헤이의 2024년을 다저스의 인상적인 데뷔시즌 2위로 꼽았다.
오타니는 2024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10년 총액 7억 달러(약 1조130억 원) 계약으로 LA 에인절스에서 다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그해 뉴컴은 38경기(31선발)에 등판해 17승8패, ERA 3.17을 기록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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