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664명 추가 인정…누적 3만5천9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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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664명 추가 인정…누적 3만5천909명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열어 664명(건)을 전세 사기 피해자로 인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인정 대상자(664명) 중 613명은 신규 신청자이며, 51명은 이전 결정에 이의 신청을 제기해 피해자 충족 요건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피해자로 결정됐다.

피해주택 매입은 LH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부터 '우선 매수권'을 양도받아 경·공매 등을 거쳐 낙찰받은 뒤 피해자에게 해당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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