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년 말의 숨결이 깃든 마을…옥천 마장리의 옛 새해 밥상.
수백 년 된 고목에서 자란 자연산 느타리버섯으로 끓인 찌개, 없는 살림에 식구를 배부르게 먹이기 위해 탄생한 닭장두부떡국, 옥천 특산 사과로 담근 사과깍두기까지.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는, 그야말로 ‘보약 밥상’이 새해를 맞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