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 주권 정부를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며, 남아있는 개혁과 회복의 과제들 또한 차분하지만 단단하게 완수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보호하고 사법 정의를 확립할 사법 개혁 입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갈등을 조장하고 이용하는 정치가 아닌,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정치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 여러분께서 지난 한 해 보여주신 하나 된 힘, 그리고 그 힘으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긴다"며 "여당으로서 그 무거운 책임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올 한 해 더 치열하게 국민을 향한 정치에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