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처럼 힘차게" 광주 해맞이 시민들, 건강·풍요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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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처럼 힘차게" 광주 해맞이 시민들, 건강·풍요 기원

"적토마처럼 힘찬 아이 얻게 해주세요", "모두가 행복한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지켜본 광주 시민들은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다른 시민들은 두 손 모아 기도를 하는가 하면 가족 모두가 해를 향해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박수찬(39)·이민주(36) 부부는 "2세를 수년째 준비 중인데 뜻대로 잘 되지 않고 있다.올해엔 적토마처럼 야무진 아이를 갖고 싶다.말의 해인 만큼 하루 빨리 좋은 소식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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