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11월, 잠잠했던 12월…새해 첫 FA 계약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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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11월, 잠잠했던 12월…새해 첫 FA 계약은 누구

2025년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은 11월 18일 개장 직후부터 뜨겁게 불탔다.

최형우가 삼성으로 이적한 뒤 FA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4명이며, 모두 원소속팀과 잔류 계약했다.

FA를 신청했던 황재균이 앞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제 시장에 남은 선수는 오른팔 투수 조상우(KIA)와 왼팔 투수 김범수(한화), 오른팔 투수 김상수(롯데 자이언츠), 포수 장성우(kt), 외야수 손아섭(한화·이상 원소속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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