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남성'으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던 한 멕시코 남성이 지난 2일(현지시간) 4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현지시간) 터키 매체 하베를레르(Haberler) 등 외신에 따르면 한때 체중이 600㎏에 달했던 후안 페드로 프랑코는 최근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신장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졌다.
이후, 그는 의료진의 관리 아래 지중해식 식단을 병행하며 두 차례의 비만 수술(위 축소 수술·위 우회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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