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새해 첫날인 1일 경기도 파주 민간인 통제선 이북 지역인 대성동 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주민들과 해맞이 신년 제례를 지냈다.
김 차관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2월에 접경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서 긴밀히 협의해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번 행사는 확성기와 소음 방송 등으로 고통받은 접경지역 주민들과 새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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