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는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자리를 받아들인 것에 대해 그의 정치 이력이나 집안 내력 등을 볼 때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31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서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 진영이 새롭게 재편 될때 같이 바른정당 활동도 했었다"며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이분은 원래는 오리지널 친박으로 박근혜 대통령 측근 인사 중 한 사람이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 이분이 좀 소외되면서 친박과 멀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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