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1일 “새해에 저와 국민의힘은 뼈를 깎는 각오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정치로 2026년 새해를 희망의 빛으로 가득 채우겠다”며 “새해에는 국민 모두의 삶에 따뜻한 온기가 차고 넘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는 비공개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들의 묘역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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