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민훈 한국원자력연구원 후행원자력기술연구소장 이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방폐물학회)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방폐물 처분연구부장을 거쳐 현재 후행 원자력기술연구소장 직을 맡고 있다.
박 신임 학회장은 “(지난해)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시행과 고준위 방폐물 관리위원회 출범으로 우리나라 방폐물 관리 체계가 완비됐고, 고리 1호기 원전해체 승인과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중요한 정책적 진전이 이어지는 중”이라며 “방폐물 관리 분야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환경이 조성된 만큼 우리 학회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가 집단이 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고창신(革故創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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