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독일로 출국해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한 우상혁은 세계실내선수권대회 2회 연속 우승,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올해 목표로 정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우승 후보', '확실한 메달 후보'로 꼽히던 우상혁은 7위(2m27)에 머물렀다.
올해 3월에는 폴란드 쿠자위 포모제 토룬에서 2026 세계실내선수권, 9월에는 일본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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