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재직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폭언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TV조선은 이 전 의원이 의원 시절 인턴 직원을 상대로 고성을 지르고 폭언하는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녹취는 2017년 이 전 의원이 바른정당 소속 의원이던 시절의 통화로,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가 보고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 A씨를 질책하는 내용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