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부와 권력을 향한 욕망에 사로잡힌 중정 정보과 과장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부산지검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날 선 대립을 축으로 삼는다.
지난 31일 공개된 3·4회에서는 백기태와 장건영의 대립이 한층 치열해지며 서사의 긴장감이 정점에 달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이 드라마는 ‘시네마틱 시리즈’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매회 영화 못지않은 밀도와 영상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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