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현재 하남시장, 2026년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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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현재 하남시장, 2026년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 로드맵 제시

이현재 하남시장, 2026년도 예산안 발표 장면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하남시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뛰어 넘어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나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8월 이현재 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맞손 ■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완성 먼저 "2026년은 '지하철 5철 기반 구축'을 통해 하남 교통체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족도시의 기반 완성 실현 이 시장은 "그동안 시는 기업이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성원애드피아(2024년 10월 착공), 연세하남병원(2025년 9월 착공) 등 총 12개 기업을 유치해 크고 작은 힘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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