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광주교육감 불구속 기소…새해 벽두 교육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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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교육감 불구속 기소…새해 벽두 교육계 강타

검찰이 교육감 선거를 6개월 앞두고 수사 시작 3년여 만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을 채용비리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가운데 이번 사건이 새해 벽두 광주교육계를 강타하고 있다.

이 교육감은 2022년 8월 시교육청 감사관 선발 면접 과정에서 자신의 고교 동창을 최종 임용 후보자 2명에 포함시키기 위해 위법·부당한 지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교사노조는 "교육감 고교 동창을 부당하게 감사관으로 채용한 것을 인사 담당 사무관이 혼자 알아서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법에서 정한 가장 엄한 벌로 이 교육감을 처벌하도록 교원들의 탄원서를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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