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부산지역 대학들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부경대학교는 768명 모집에 5천524명이 지원해 7.19 대 1로 지난해 정시 경쟁률 5.61 대 1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도 292명 모집에 1천96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73 대 1을 기록해 17년 만에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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