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삼성전자 출신 디지털영업그룹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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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삼성전자 출신 디지털영업그룹장 영입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은행에 따르면 정 신임 그룹장은 약 28년간 글로벌 정보기술(IT) 산업에 몸담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다.

정 그룹장은 "글로벌 빅테크 현장에서 쌓은 소프트웨어 품질 철학과 고객 중심 사고를 금융 플랫폼에 녹여내겠다"며 "고객이 가장 신뢰하고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금융 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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