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일 신년사에서 다시 한번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욕을 나타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올해가 쇼와(昭和) 일왕 취임 100년이 되는 해라고 의미를 부여한 뒤 현재 일본과 세계는 쇼와 시기처럼 큰 변화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는 다카이치 총리가 작년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내세웠던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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