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가 무대에서 추락해 종아리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이은형은 "언니가 균형감각이 남아 있어서 무대에서 항상 맨발로 뛰어다녔는데 하루는 중심을 못잡고 무대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고 했다.
홍현희는 "두더지처럼 들어갔다.나올 때 나 혼자 알아서 나왔어야 했다.당시에 누가 날 끌어준다고 끌어당겼는데 못에 걸려서 종아리가 찢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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