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새해에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새해 목표로 세운 권 총재는 ▲경기력과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구축 등 4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또 "인공지능(AI)을 경기 분석, 중계, 팬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구단-선수-팬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리그 운영의 효율성, 수익 구조, 미래 경쟁력을 함께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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