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자, 동남아로 달아났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7)가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2023년 강남에서 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외에 다른 범죄는 파악된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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