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신년사 “K-Billiards 미래 만드는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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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신년사 “K-Billiards 미래 만드는 출발점”

사진=대한당구연맹 서 회장은 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은 대한민국 당구의 미래를 본격적으로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제는 대한민국형 당구인 ‘K-Billiards’의 비전을 분명히 하고 실행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2026년, K-Billiards의 새로운 미래! 당구의 즐거운 변화는 계속됩니다 존경하는 당구 가족 여러분, 그리고 당구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낡은 껍질을 깨고 새로운 당구를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땀 흘려주신 선수, 지도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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