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년사 "월드컵과 협회 혁신 동시에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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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년사 "월드컵과 협회 혁신 동시에 완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한국 축구에 매우 특별하고도 바쁜 한 해”라며 “월드컵과 협회 혁신을 동시에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부터 FIFA A매치 윈도우 확대에 따라 대표팀 일정이 변경되고, 하나은행 코리아컵은 7월 개막해 이듬해 6월 결승전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축구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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