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 범보수 대통합, 민생·경제 중심의 노선 전환을 주문했다.
그는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 처절한 심정으로 국민의힘에 고언을 드릴 수밖에 없다"며 국민의힘의 현 상황에 대해 "여기서 무너지느냐, 다시 태어나느냐를 결정하는 절체절명의 기로"라고 진단했다.
첫 번째 과제로 오 시장은 "잘못된 과거와 단호히 단절을 선언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이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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