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평양에서 열린 대규모 신년 경축행사에서 러시아 파병 부대 가족들을 각별히 챙기며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대미·대남 등 대외 메시지 없이 향후 5년간 주요 대내외 정책노선을 결정할 9차 당대회를 앞두고 내부 결속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김 위원장은 신년 경축 공연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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