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먹튀' 앤서니 렌던(35)이 LA 에인절스와 작별했다.
렌던은 2019년 종료 후 에인절스와 7년 2억4500만 달러(3545억원)에 계약했다.
에인절스는 렌던의 2026년 연봉 3800만 달러(550억원)를 3~5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비슬리 이어 박세웅도 막지 못했다...롯데, 김도영 스윙에 당한 2연패 [IS 냉탕]
'최근 7G 4할 타자' 이정후, 2루타 2개로 멀티히트…타율 어느새 0.287↑
등판마다 새 역사...양현종, KBO리그 최초 2200탈삼진 돌파→200승까지 12승
함소원, 180배 하다 ‘전 남편’ 진화 생각... “날 화나게 만들어”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