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 신년사 “도전과 탐험의 본질 계승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 신년사 “도전과 탐험의 본질 계승할 것”

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연맹 운영 방향을 밝혔다.

조 회장은 “2026년에는 연맹이 직접 파견하는 히말라야 해외 원정대를 통해 도전과 탐험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부산 소년체육대회와 청송·군산 국제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을 시작으로 청송에서 열린 동계체육대회-아이스클라이밍과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산악스키, 꽃샘추위 속에서도 열정을 불태우던 스포츠클라이밍 전국 선수권 대회 등을 경험하며 우리 산악 스포츠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