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일 "2026년은 무능한 이재명 정부와 오만한 여당에 맞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정부의 폭정 속에서도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무능한 정치가 망친 민생을 회복하고, 보복의 정치가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책임 있는 정치를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새해 첫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며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 정부의 국정은 여전히 혼란과 분열 속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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