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시대의 흐름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도전이 결실을 맺어 구성원 모두의 더 큰 자부심으로 이어지는 2026년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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