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2025년은 '민생절망'의 해…李정부, 반성하고 쇄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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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2025년은 '민생절망'의 해…李정부, 반성하고 쇄신해야"

국민의힘은 1일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새해에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적인 쇄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새해는 밝았지만 정부의 국정은 혼란과 분열 속에 머물러 있다”며 “국민이 바라는 통합과 민생 회복은 보이지 않고, 무능과 독선만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생과 경제 회복, 지방경제 활성화, 내수진작에는 국민의힘도 여야 구분 없이 협력하겠다”며 “이재명 정부는 선과 정치 보복, 편 가르기를 멈추고 국정 운영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국정에 변화가 없다면 책임은 국민과 역사 앞에 남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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