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주의보...야외 시 1시간 마다 10분, 체온 회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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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주의보...야외 시 1시간 마다 10분, 체온 회복해야

현 교수는 “동상이 발생하면 초기 증상도 가볍게 생각하면 안되다”며 “무엇보다 동상 환자에게 몸 떨림, 말이 어눌해짐, 심한 졸림 증상이 나타난다며 저체온증이 동반됐을 가능성이 높다.저체온증이 동반되면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야외 활동 시 1시간마다 체온 회복이 중요”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 철 동상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 교수는 “야외 활동 시 1시간 마다 실내로 들어가 5~10분 정도 체온을 회복하고, 손과 발을 가볍게 움직여 혈액순환을 도와야 한다”며 “동상은 예방만 잘 해도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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