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무탈만 바랄 뿐"…맹추위 뚫고 2만6천명 해맞이 함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건강과 무탈만 바랄 뿐"…맹추위 뚫고 2만6천명 해맞이 함성

2026년 첫날인 1일 서울 곳곳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올해 4월 결혼을 앞둔 김민지(42)씨는 예비 신랑과 함께 하늘공원을 찾았다.

김씨는 "올 한 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 소원을 빌러 왔다"며 "올 한 해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건강하고 무탈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