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궤적을 그리는, 이른바 'UFO 슛'으로 유명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브라질 축구대표팀 '전설' 호베르투 카를루스(52)가 심장 시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카를루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떠도는 정보에 대해 명확히 하고 싶다"면서 "나는 최근에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시술은 성공적이었고, 현재 내 상태는 양호하다"면서 "심장마비를 겪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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