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산 시내 곳곳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해맞이 인파로 북적였다.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에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일출 감상 후에는 떡국과 차를 나눠 먹으며 덕담을 건네는 행사가 열렸다.
부산 용두산공원 종각에서는 이날 0시 '부산 시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렸고,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드론 2천500대를 활용해 '붉은 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사를 펼치는 '2026 카운트다운 특별공연'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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