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게 해주세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강릉 경포·강문해변 인근은 여명이 트기 전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새해 첫해를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춘천에서 온 남모(43)씨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바다에서 솟는 새해를 봤다"며 "가족 모두 건강하고 평화로운 새해가 되길 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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