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곳곳에서도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테러와 재난·재해, 전쟁과 살육이 없는 평화로운 2026년을 기원하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시드니의 신년 맞이 행사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신년 맞이에 합류한 카자흐스탄인 관광객 타이시야 기르다 씨는 AP통신에 "2026년은 좀 더 평온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로우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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