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다.
개봉일인 이날 11만 326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12만 9137명이다.
한국영화 중에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뛰어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대화 공개…”덕분에 많은 것 배워” 저격
박신혜가 박신혜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1등 공신 [줌人]
♥김우빈이 찍어줬나…신민아, 전매특허 러블리함 최대치 [AI 포토컷]
‘은애하는’ 길동 남지현 정체 발각되나…하석진 잔혹 행보에 격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