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다.
개봉일인 이날 11만 326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12만 9137명이다.
한국영화 중에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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