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은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하동읍 하동공설시장 내 키즈카페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설 운영 수익보다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시장 체류시간을 늘려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의 매출 증대를 꾀하고자 이뤄졌다.
군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간대별로 이용 대상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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