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해 첫 공식 행사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선택했다.
이 대통령은 순국선열에 대한 분향과 묵념을 마친 뒤 현충문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민국과 함께 열겠다’라고 썼다.
이날 공개한 신년사에서도 이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