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경축행사에 참석한 러시아 파병 부대 가족들을 만나고 장병들에게 새해축하 전문을 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1일 2026년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가족들을 만나주시였다"고 이날 보도했다.
아울러 파병 장병들에게 보낸 새해축하 전문을 통해 "지금 우리가 크나큰 긍지와 자부속에 바래우는 2025년은 바로 동무들이 피로써, 목숨으로써 사수한 불멸의 명예로 하여 더욱 빛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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