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주토피아2’ 제쳤다…박스오피스 2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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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주토피아2’ 제쳤다…박스오피스 2위 출발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12월 31일 개봉 당일 ‘주토피아 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개봉일은 지난달 31일 11만327명을 모아 ‘아바타: 불과 재’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흥행 가도를 달리던 ‘주토피아 2’까지 밀어낸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를 뛰어넘는 34.1%의 압도적인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관객 호평의 바로미터인 CGV골든에그지수도 98%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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