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7년 계약 고집’ 벨린저 포기? ‘계약 협상 교착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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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7년 계약 고집’ 벨린저 포기? ‘계약 협상 교착 상태’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 벨린저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벨린저는 7년 계약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벨린저는 시카고 컵스와 다시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 시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 29홈런과 OPS 0.813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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