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년경축연설…대남·대미 메시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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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경축연설…대남·대미 메시지 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를 축하하는 신년경축공연에 참석해 연설했지만 대남·대미 메시지는 내지 않았다.

그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삼가 드린다"며 "멀리 이역에서 조국을 그리는 뜨거운 마음을 안고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전투적 경의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023년부터 매년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열리는 북한판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격인 신년경축행사에 참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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