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1일 오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안녕히 계세요.그리고 죄송합니다.믿어주지 않아도 되고 마음껏 욕하셔도 됩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AOA 사건도, 개인적인 사건도 해결이 안 돼 고통스러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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