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핵심 MF 박창환과 3년 재계약…“올해 새 역사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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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핵심 MF 박창환과 3년 재계약…“올해 새 역사 쓰겠다”

서울 이랜드 FC가 팀 내 ‘핵심 미드필더’ 박창환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적 첫해 22경기에 출전했고 2024년 32경기에 나서 1도움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다.

서울 이랜드는 박창환과 1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었음에도 구단과 선수 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3년을 추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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