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키 쥔 보정심…이번엔 "정부 거수기" 비판 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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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키 쥔 보정심…이번엔 "정부 거수기" 비판 면할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정심은 윤석열 정부에서 논의가 불충분한 가운데 '의대 2000명 증원안'을 의결해 의료계로부터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도 논의 과정 및 결과에 따라 의정 관계가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일 정부 등에 따르면 추계위는 지난해 8월 12일부터 12월 30일까지 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향후 의사 인력 수요·공급량을 두고 논의를 벌인 끝에 2035년 1535~4923명, 2040년 5704~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란 추계 결과를 지난해 12월30일 발표했다.

복지부 대변인은 추계 결과와 관련한 의료계 지적에 대해 "여러 위원이 전문성을 갖고 오랜 기간 논의한 결과라 추계 결과가 객관적이지 않거나 문제가 많다고 보진 않는다"면서도 "보정심이나 이후 과정에서 지적사항에 대한 검토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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