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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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2002년 임오년 '검은 말의 해'에 태어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태석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친선 경기까지 홍명보호가 치른 총 13경기 가운데 12경기를 뛰었다.

현재 홍 감독은 스리백 중 두 자리를 김민재와 조유민(샤르자)에게 맡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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