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수행 중인 ‘결핵 퇴치 글로벌 협력 실용 기술 개발(2025~2029)’ 사업의 일환으로, 국제협력을 통해 결핵 진단 기술의 신속한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국제공동연구는 질병관리청이 수립한 ‘제3차 결핵관리 종합계획(2023~2027)’의 전략 중 결핵관리 전주기(예방·진단·치료) 기술 혁신 및 국제사회 리더십 구축과 협력 강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질병관리청은 제3차 결핵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정부 주도의 결핵 전주기 관리 강화를 위해 진단 및 치료 분야의 기술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이번 질병관리청 주도의 국제협력 연구를 계기로 국내 결핵 진단 기술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선도 기술이 되도록 지원하고 결핵 퇴치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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