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공항 이전, 군민과 함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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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공항 이전, 군민과 함께 논의"

김산 전남 무안군수는 1일 "광주 군 공항 이전 후속 협의를 군민과 함께 책임 있게 논의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그는 "광주 민간 공항 선(先) 이전, 광주시와 정부의 1조원 규모의 주민 지원사업 추진, 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등 무안군의 3대 요구조건이 6자협의체 공동발표문에 포함됐다"며 "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국정철학에 대한 믿음이 쌓여서 군민들도 찬성 여론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군 공항 이전에 대해선 "후속 협의를 통해 공정한 절차와 합당한 보상, 무안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지역발전의 확고한 초석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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